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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있어요

시민청이 궁금해요

나, 너, 우리 행복하자.

작성자 우진맘
날짜 2019.05.23 21:38 조회수 105
5월 12일!
'나, 너, 우리 행복해요'가 끝난 아쉬운 날이네요.
제가 어릴 적에는 집에도 형제가 많았고, 동네에도 친구들이 많아서, 또 골목이라는 지금은 사라진 동네 놀이터가 많아서 항상 집에다 가방만 던져놓고 하루 종일 친구들과 놀기 바빴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또래와 그렇게 놀기 힘든데, 나,너, 우리 행복해요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어울리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아이도, 엄마인 저도 매주 기대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